개인정보보호 실무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인정보 파기, 실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것들 개인정보 파기, 실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것들개인정보 보호에서 가장 확실한 안전조치는 ‘갖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없는 정보는 유출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실무에서는 파기가 가장 미뤄지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지우는 일은 티가 안 나고,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 봐 남겨두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언제 어떻게 지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를 자주 틀리는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언제 파기해야 하나2. '지체 없이'는 얼마나인가3. 어떻게 지워야 하나4. 못 지우는 경우 — 분리보관5. 자주 틀리는 6가지6. 파기 기록은 어떻게 남기나7. 점검 체크리스트언제 파기해야 하나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 지체 없이 파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개인정보 파기 시점 | 업로드 파일 : j1.p.. 더보기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계약서, 빠뜨리면 안 되는 7가지 조항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계약서, 빠뜨리면 안 되는 7가지 조항외부 업체에 고객 응대를 맡기거나,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올리거나, 마케팅 대행사에 발송을 맡긴다면 개인정보 처리 위탁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그런데 기존 계약서를 열어보면 법이 요구하는 조항이 대부분 빠져 있습니다. 일반 용역계약서 양식을 그대로 썼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계약서 말고도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 위탁인가 제공인가2. 법적 근거3. 계약서 필수 포함 사항 7가지4. 계약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5. 재위탁은 어떻게 다루나6. 수탁자 점검, 어떻게 하나7. 실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8. 점검 체크리스트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 위탁인가 제공인가이 구분을 틀.. 더보기 개인정보 처리방침,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총정리 (점검 체크리스트) 개인정보 처리방침,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총정리 (점검 체크리스트)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거의 모든 회사가 갖고 있지만, 제대로 관리되는 곳은 드문 문서입니다. 홈페이지 하단에 링크만 걸어두고 몇 년째 손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문제는 이 문서가 법이 요구하는 필수 기재 사항을 담고 있어야 하고, 실제 처리 현황과 일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실무에서 어디를 자주 틀리는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처리방침이란 무엇인가2.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3. 어디에, 어떻게 공개해야 하나4. 자주 지적되는 5가지5. 분기마다 확인할 체크리스트6. 자주 묻는 질문처리방침이란 무엇인가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하고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 더보기 개인정보 열람 요구서를 받았다면 — 10일 안에 해야 할 일 (실무 절차) 개인정보 열람 요구서를 받았다면 — 10일 안에 해야 할 일 (실무 절차)어느 날 회사로 “내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해달라”는 서면이 도착합니다. 처음 받아보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언제까지 답해야 할지 막막합니다.이 요구에는 법정 기한이 있습니다. 그냥 두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접수부터 통지까지의 실무 절차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것입니다.목차1. 열람 요구권이란2. 누가 요구할 수 있나3. 핵심은 10일입니다4. 단계별 실무 절차5. 열람·연기·거절, 세 가지 결정6. 제한하거나 거절할 수 있는 경우7. 실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8. 자주 묻는 질문열람 요구권이란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는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을 요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내 정보가 어떻게 수집..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