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상간소화 #성균관차례상표준안 #추석차례상 #전안부쳐도되는이유 #홍동백서 #조율이시 #차례상차리는법 #명절증후군 #추석 #전통예법 #대례필간 #생활정보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례상 간소화 기준 — 성균관 표준안 9가지와 전 안 부쳐도 되는 이유 차례상 앞에서 늘 같은 생각을 합니다. "이걸 다 해야 하나."전을 부치느라 반나절이 가고, 과일은 홍동백서에 맞춰 놓아야 한다고 하고, 가짓수를 세다 보면 스무 개가 넘습니다. 그러다 누군가는 서운해하고, 누군가는 지칩니다.그런데 성균관이 공식적으로 "그렇게 안 해도 된다"고 밝힌 지 꽤 됐습니다. 무엇을 빼도 되는지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목차1. 성균관이 말하는 기본은 6가지2. 전은 안 부쳐도 됩니다3. 홍동백서·조율이시는 근거가 없습니다4. 과일은 어떻게 놓나5. 이미 많은 집이 줄이고 있습니다6. 무엇을 남길 것인가성균관이 말하는 기본은 6가지성균관 차례상 표준안 기본 구성 [01]2022년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했습니다. 차례상 준비 부담이 커서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이 생..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