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보안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밀번호 관리하는 법 — 외우지 않고 안전하게 쓰는 방법 예전 방식과 지금 권장 방식 [01]예전 방식지금 권장특수문자를 꼭 넣어라길게 만들어라3개월마다 바꿔라유출됐을 때만 바꿔라복잡하게 만들어라같은 것을 쓰지 마라외워서 써라도구에 맡겨라왜 바뀌었나복잡하게 만들라고 하면 사람들은 예측 가능한 패턴을 씁니다. "Password1!" 같은 식입니다. 규칙은 지켰지만 안전하지 않습니다.자주 바꾸라고 하면 뒤의 숫자만 하나씩 올립니다. "Password1!" → "Password2!" → "Password3!". 이건 바꾼 게 아닙니다.그리고 결국 메모지에 적어 모니터에 붙이게 됩니다.주기적 변경 강제는 국제적으로도 권고가 바뀐 사항입니다. 지금은 유출이 의심될 때 바꾸는 쪽이 낫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다만 조직 정책이 있다면 그것을 따르셔야 합니다.지금은 이 세 .. 더보기 내 개인정보 유출 확인하는 법 — 무료 조회 서비스 정리 무료로 확인 가능한 항목 [01]항목내용① 내 정보 유출 여부아이디·비밀번호가 유출됐는지② 내 명의 가입 사이트본인확인 내역과 가입한 곳③ 휴대폰 개통 내역모르는 회선이 있는지④ 계좌·카드 내역잊고 있던 계좌까지모두 공공기관이 운영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 등이 제공하며 이용료가 없습니다. 민간 유료 서비스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왜 확인해야 하나확인이 필요한 이유 [02]이유내용통보되지 않을 수 있다사업자가 유출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오래된 계정이 문제10년 전 가입한 사이트가 털립니다같은 비밀번호한 곳이 뚫리면 다른 곳도 시도됩니다명의도용모르는 사이 개통·가입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가 실제 피해로 이어집니다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로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대입해 보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