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외이전

클라우드 보안, 처음 쓸 때 반드시 확인할 여덟 가지 클라우드 보안, 처음 쓸 때 반드시 확인할 여덟 가지클라우드로 옮기면 보안이 좋아진다고들 합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물리 시설과 인프라는 확실히 안전해집니다. 그런데 설정은 우리 몫입니다. 그리고 실제 사고의 대부분은 설정에서 납니다.목차1. 책임은 어디까지 나뉘나2. 반드시 확인할 여덟 가지3. 가장 흔한 사고 원인 세 가지4. 개인정보 관점에서 추가로 볼 것5. 점검 자동화6. 점검 체크리스트책임은 어디까지 나뉘나클라우드 책임 공유 구조 | 업로드 파일 : y2.png영역책임물리 시설·하드웨어클라우드 사업자기반 네트워크·가상화클라우드 사업자계정과 권한 설정이용 기업네트워크 접근 규칙이용 기업데이터 암호화이용 기업백업과 복구이용 기업“클라우드를 쓰니까 안전하다”가 가장 위험한 오해입니다... 더보기
챗GPT에 회사 문서 넣어도 될까 — 개인정보·영업비밀 기준 업무 중에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보고서 초안을 다듬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고, 계약서 조항이 이해가 안 되고, 엑셀 함수가 안 먹습니다.그때 손이 챗GPT로 갑니다. 그리고 문서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습니다.이 글은 그 순간에 무엇을 따져봐야 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목차1. 무엇이 문제인가2. 법으로 보면 어떻게 되나3. 넣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4. 그래도 쓰고 싶다면5. 회사가 해야 할 일6. 자주 묻는 질문무엇이 문제인가외부 AI 서비스 이용 시 위험 요소 [01]문제는 세 갈래입니다.구분내용① 기록이 남는다서비스 서버에 대화 내용이 저장될 수 있습니다② 학습에 쓰일 수 있다설정에 따라 모델 개선에 활용됩니다③ 외부로 나갔다회사 통제 밖으로 정보가 이동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세 번째입니다많은 .. 더보기
AI 챗봇·생성형 AI 도입 전 개인정보 체크리스트 다섯 가지 AI 챗봇·생성형 AI 도입 전 개인정보 체크리스트 다섯 가지고객 문의 응대에 챗봇을 붙이거나, 사내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조직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 관점에서 검토하지 않고 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이 글에서는 도입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를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AI가 특별히 문제인가2. 도입 전 확인할 다섯 가지3. 외부 AI API를 쓴다면4. 자유 입력창이 가장 위험합니다5. 계약서에 넣어야 할 것6. 자동화된 결정 문제7. 점검 체크리스트왜 AI가 특별히 문제인가기존 시스템과 다른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특징위험자유 입력무엇이 들어갈지 통제하기 어려움외부 API 의존데이터가 외부로 나감학습 가능성입력한 데이터가 모델에 남을 수 있음블랙박스왜 그런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