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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P 심사 결함, 자주 나오는 유형 8가지와 예방법 ISMS-P 심사 결함, 자주 나오는 유형 8가지와 예방법심사를 앞두고 가장 궁금한 것은 “어디서 걸리는가”입니다. 결함이 나오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자주 나오는 유형과, 그것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결함은 왜 나오나2. 자주 나오는 여덟 가지3. 공통점 하나4. 결함을 줄이는 네 가지 습관5. 심사 전 한 달에 할 일6. 결함이 나왔다면7. 마음가짐결함은 왜 나오나의외로 “몰라서”보다 “안 남겨서”가 많습니다. 실제로 하고 있는데 기록이 없어 결함이 되는 경우입니다.심사원은 조직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인정합니다. “했습니다”라는 말은 증적이 없으면 확인할 수 없습니다.자주 나오는 여덟 가지심사에서 자주 나오는 결함 유형 | 업로드 파.. 더보기
관리자 계정 접근통제, 법이 요구하는 수준은 어디까지인가 관리자 계정 접근통제, 법이 요구하는 수준은 어디까지인가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상당수는 외부 해킹이 아니라 정상 권한을 가진 계정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접근통제는 기술적 안전조치 중에서도 우선순위가 높습니다.이 글에서는 관리자 계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관리자 계정이 문제인가2. 여섯 가지 기본 원칙3. 권한 부여 절차4. 점검은 언제 무엇을5. 이력은 얼마나 보관하나6. 자주 나오는 결함7. 점검 체크리스트왜 관리자 계정이 문제인가관리자 계정은 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흔적을 지울 수도 있습니다. 하나가 뚫리면 피해 범위가 넓습니다.특히 위험한 것은 공용 계정입니다. 여러 명이 같은 계정을 쓰면, 사고가 났을 때 누가 했는지 특정할 수 없습니다. 기록.. 더보기
ISMS-P 내부감사, 계획서부터 개선 확인까지 (양식 항목 포함) ISMS-P 내부감사, 계획서부터 개선 확인까지 (양식 항목 포함)ISMS-P 인증기준에는 관리체계를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하는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이 내부감사입니다.그런데 “우리가 우리를 감사한다”는 개념 자체가 낯설어, 형식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돌아가는 내부감사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내부감사는 왜 하나2. 전체 흐름3. 감사인은 누가 맡나4. 계획서에 들어갈 항목5. 무엇을 점검하나6. 결과 보고와 개선7. 자주 하는 실수8. 점검 체크리스트내부감사는 왜 하나이유는 두 가지입니다.목적설명인증 요구사항관리체계 점검 및 개선은 인증기준에 포함된 항목입니다실질적 필요심사 전에 스스로 발견해 고치면, 심사에서 결함이 줄어듭니다두 번째가 더 중요합니다.. 더보기
개인정보 국외이전, 언제 동의가 필요한가 — 클라우드 쓴다면 꼭 확인 개인정보 국외이전, 언제 동의가 필요한가 — 클라우드 쓴다면 꼭 확인해외 클라우드를 쓰거나, 해외 본사에 데이터를 보내거나, 외국 업체에 업무를 맡긴다면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문제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국외 이전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협업 도구 하나 도입했을 뿐인데 데이터가 해외 서버에 저장되고 있는 식입니다.목차1. 무엇이 국외 이전인가2. 이 다섯 가지만 가능합니다3. 동의를 받을 때 알려야 할 것4. 클라우드를 쓴다면5. 처리방침에도 공개해야 합니다6. 점검 체크리스트7. 자주 하는 실수무엇이 국외 이전인가개인정보를 국외의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국외에서 처리하도록 위탁·보관하는 것을 말합니다.유형예시국외 제공해외 제휴사에 회원정보 제공국외 위탁해외 콜센터, 해외.. 더보기
정보주체 권리 여섯 가지 — 열람·전송·정정·삭제·처리정지·자동화 결정 거부 정보주체 권리 여섯 가지 — 열람·전송·정정·삭제·처리정지·자동화 결정 거부앞서 열람 요구 대응을 다뤘습니다. 그런데 정보주체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는 열람만이 아닙니다.권리마다 기한과 거절 사유가 다릅니다. 어떤 요구가 들어왔는지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잘못된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 글에서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권리는 여섯 가지입니다2. 권리별 기한과 근거3. 공통 대응 절차4. 거절할 수 있는 경우5. 권리별 실무 유의점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권리는 여섯 가지입니다정보주체의 여섯 가지 권리 | 업로드 파일 : m1.png권리한 줄 요약근거열람내 정보를 보여달라제35조전송요구다른 곳으로 옮겨달라제35조의2정정·삭제틀린 것을 고치거나 지워달라제36조처리정지그만 쓰라제37조.. 더보기
접속기록 보관, 기간과 항목 총정리 — 1년인가 2년인가 접속기록 보관, 기간과 항목 총정리 — 1년인가 2년인가“접속기록은 몇 년 보관해야 하나요?”는 실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1년이라는 답도 있고 2년이라는 답도 있어 헷갈립니다.정답은 “시스템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이 글에서 기준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접속기록이 무엇인가2. 1년인가 2년인가3.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4. 보관만으로는 부족합니다5. 위·변조 방지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접속기록이 무엇인가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를 남기는 것입니다.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원인을 추적하는 것, 그리고 내부자의 부적절한 접근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 자체가 억제 효과를 만듭니다.1년인가 .. 더보기
개인정보 암호화, 어디까지 해야 하나 — 대상과 방법 정리 개인정보 암호화, 어디까지 해야 하나 — 대상과 방법 정리“개인정보는 암호화해야 한다”는 말은 익숙한데, 정확히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는 헷갈립니다. 전부 암호화하면 성능이 떨어지고, 안 하면 위반입니다.이 글에서는 반드시 암호화해야 하는 대상과 저장·전송 구간별 요구사항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암호화가 특별한가2. 무엇을 암호화해야 하나3. 저장할 때와 전송할 때4. 일방향 암호화란5. 키 관리가 진짜 문제입니다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왜 암호화가 특별한가암호화는 다른 안전조치가 뚫렸을 때 마지막으로 남는 방어선입니다. 서버가 털려도 데이터가 암호화돼 있으면 피해가 크게 줄어듭니다.실무적으로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암호화 여부가 책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더보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개인정보 유출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이지만,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응했는가가 피해 규모와 책임 범위를 크게 좌우합니다.특히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인지 시점부터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무엇을 '유출'로 보나2. 핵심은 72시간3. 단계별 대응 절차4. 통지문에 담아야 할 것5. 기관 신고는 언제 하나6. 미리 준비해 둘 것7. 자주 하는 실수무엇을 '유출'로 보나해킹만 유출이 아닙니다. 개인정보처리자의 통제를 벗어난 상태가 되면 유출로 봅니다.유형예시외부 침입해킹, 악성코드 감염, 랜섬웨어내부 유출직원의 무단 반출, 권한 남용실수이메일 잘못 발송, 게시판 오등록, 파일 잘못 첨부물리적 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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