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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피해 신고 방법 — 증거 보전부터 무료 삭제 지원까지 딥페이크 피해 유형 [01]유형내용① 허위영상물얼굴을 합성해 만든 영상·이미지② 사칭목소리·얼굴을 흉내 내 다른 사람인 척③ 금융 사기가족·상사를 사칭해 송금을 유도기술이 쉬워지면서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짧은 영상이나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완벽한 예방은 어렵습니다. 대신 대응 절차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발견했다면 이 순서로발견 후 대응 순서 [02]순서할 일1증거부터 보전2삭제 요청 접수3신고4주변에 알리기5전문 상담1번을 먼저 하십시오가장 흔한 실수가 발견하자마자 신고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게시물이 삭제되면서 증거도 함께 사라집니다.먼저 남기고, 그다음에 신고하십시오. 몇 분 차이지만 이후 .. 더보기
AI 그림·글 저작권 누구 것 — 상업적 사용 가능 여부 정리 구분해야 할 세 가지 문제 [01]이 주제가 헷갈리는 이유는 서로 다른 세 가지 문제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질문정하는 것① 저작권이 생기는가법② 내가 써도 되는가서비스 약관③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가별개의 위험"저작권이 없으니 아무나 써도 된다"는 말이 돕니다. 그런데 ①과 ②는 층위가 다릅니다.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아도 약관상 이용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이 생기는가저작권 발생 여부 [02]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로 정의합니다.핵심은 '인간'입니다. 그래서 AI가 단독으로 만든 결과물은 저작물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가 일반적입니다.미국 저작권청도 인간 저작자 요건을 요구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방향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경계가.. 더보기
챗GPT에 소스코드 넣으면 안 되는 이유 — 영업비밀 보호 요건 영업비밀이 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영업비밀의 세 가지 요건 [01]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은 영업비밀을 이렇게 정의합니다.요건내용① 비공지성공공연히 알려져 있지 않을 것② 경제적 유용성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질 것③ 비밀관리성비밀로 관리되고 있을 것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영업비밀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러면 유출돼도 이 법으로 보호받기 어렵습니다.많은 분이 오해하는 부분"우리 회사 중요한 자료니까 당연히 영업비밀"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중요하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비밀로 관리했다는 사실이 인정돼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입증 책임은 회사에 있습니다.AI가 깨뜨리는 것은 무엇인가AI 입력으로 무너지는 지점 [02]③번 비밀관리성입니다.시점상태입력 전사내 서버.. 더보기
AI 챗봇 도입 개인정보 체크리스트 — 단계별 점검 항목 챗봇이 개인정보를 만나는 세 지점챗봇과 개인정보의 접점 [01]지점내용① 이용자 직접 입력묻지 않아도 스스로 이름·연락처를 씁니다② 시스템 연동주문 조회·회원 확인을 위해 DB와 연결됩니다③ 대화 기록 보관질문과 답변이 그대로 저장됩니다①번이 가장 통제하기 어렵습니다챗봇은 대화입니다. 그래서 이용자가 예상하지 못한 정보를 스스로 씁니다."제 주민번호는 000000-0000000인데요, 조회 좀 해주세요"실제로 이렇게 입력하는 이용자가 있습니다.회사가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는다"고 정해두어도, 이용자가 입력하면 시스템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회사가 그 정보를 보유하게 됩니다.수집하지 않기로 한 정보가 들어오는 것이 챗봇 특유의 위험입니다. 일반적인 웹 양식은 입력 칸이 정해져 있어 이런 일.. 더보기
사내 AI 사용 지침 만드는 법 — 필수 항목 6가지와 작성 순서 사용법 — 아래 굵은 선 아래부터 끝까지 복사해 티스토리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제목: 사내 AI 사용 지침, 이렇게 만듭니다 — 여섯 항목과 작성 절차본문에 h1 제목이 없으므로 티스토리 제목과 중복되지 않습니다.앞선 글에서 회사 문서를 외부 AI에 넣을 때의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조심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조직 차원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사내 AI 사용 지침을 어떻게 만드는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지침이 필요한가2. 지침에 들어갈 여섯 가지3. 데이터 등급이 핵심입니다4. 도구를 정해 주십시오5. 이 순서로 만드십시오6. 지침이 실패하는 이유7. 자주 묻는 질문왜 지침이 필요한가많은 조직이 두 가지 중 하나를 택합니다.방식결과전면 금지직원이 개인 기기로 씁니다방치.. 더보기
챗GPT에 회사 문서 넣어도 될까 — 개인정보·영업비밀 기준 업무 중에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보고서 초안을 다듬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고, 계약서 조항이 이해가 안 되고, 엑셀 함수가 안 먹습니다.그때 손이 챗GPT로 갑니다. 그리고 문서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습니다.이 글은 그 순간에 무엇을 따져봐야 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목차1. 무엇이 문제인가2. 법으로 보면 어떻게 되나3. 넣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4. 그래도 쓰고 싶다면5. 회사가 해야 할 일6. 자주 묻는 질문무엇이 문제인가외부 AI 서비스 이용 시 위험 요소 [01]문제는 세 갈래입니다.구분내용① 기록이 남는다서비스 서버에 대화 내용이 저장될 수 있습니다② 학습에 쓰일 수 있다설정에 따라 모델 개선에 활용됩니다③ 외부로 나갔다회사 통제 밖으로 정보가 이동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세 번째입니다많은 .. 더보기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무엇을 담고 어떻게 관리하나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무엇을 담고 어떻게 관리하나내부관리계획은 개인정보 보호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문서입니다. 그런데 이름이 낯설어 “그게 뭐죠?”라는 반응이 많습니다.쉽게 말하면 “우리 회사는 개인정보를 이렇게 관리하겠다”를 정리한 종합 계획서입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에서 다룬 대부분의 업무가 여기에 항목으로 들어갑니다.목차1. 내부관리계획이 무엇인가2. 반드시 담아야 할 항목3. 문서를 세 층으로 나누십시오4. 작성 순서5. 수립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내부관리계획이 무엇인가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내부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포함 항목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규정돼 있습니다.이 문서는 규정집이 아니라 계획서입니.. 더보기
ISMS-P 인증 받은 뒤가 더 중요합니다 — 사후심사와 갱신심사 준비 ISMS-P 인증 받은 뒤가 더 중요합니다 — 사후심사와 갱신심사 준비인증을 받으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때부터 유지 관리가 시작됩니다.최초 심사 때 만든 문서가 그대로 방치돼 있으면 사후심사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이 글에서는 인증 이후 무엇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인증 이후 일정2. 사후심사는 무엇을 보나3. 1년 동안 돌려야 할 열 가지4. 갱신심사는 무엇이 다른가5. 인증이 취소될 수 있는 경우6. 심사 전 준비7. 자주 하는 실수인증 이후 일정인증 유효기간과 심사 주기 | 업로드 파일 : v1.pngISMS·ISMS-P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그 기간 중 매년 사후심사를 받습니다.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갱신심사를 받아야 합니다.시점심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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