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보주체 권리 여섯 가지 — 열람·전송·정정·삭제·처리정지·자동화 결정 거부 정보주체 권리 여섯 가지 — 열람·전송·정정·삭제·처리정지·자동화 결정 거부앞서 열람 요구 대응을 다뤘습니다. 그런데 정보주체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는 열람만이 아닙니다.권리마다 기한과 거절 사유가 다릅니다. 어떤 요구가 들어왔는지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잘못된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 글에서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권리는 여섯 가지입니다2. 권리별 기한과 근거3. 공통 대응 절차4. 거절할 수 있는 경우5. 권리별 실무 유의점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권리는 여섯 가지입니다정보주체의 여섯 가지 권리 | 업로드 파일 : m1.png권리한 줄 요약근거열람내 정보를 보여달라제35조전송요구다른 곳으로 옮겨달라제35조의2정정·삭제틀린 것을 고치거나 지워달라제36조처리정지그만 쓰라제37조.. 더보기 접속기록 보관, 기간과 항목 총정리 — 1년인가 2년인가 접속기록 보관, 기간과 항목 총정리 — 1년인가 2년인가“접속기록은 몇 년 보관해야 하나요?”는 실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1년이라는 답도 있고 2년이라는 답도 있어 헷갈립니다.정답은 “시스템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이 글에서 기준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접속기록이 무엇인가2. 1년인가 2년인가3.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4. 보관만으로는 부족합니다5. 위·변조 방지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접속기록이 무엇인가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를 남기는 것입니다.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원인을 추적하는 것, 그리고 내부자의 부적절한 접근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 자체가 억제 효과를 만듭니다.1년인가 .. 더보기 개인정보 암호화, 어디까지 해야 하나 — 대상과 방법 정리 개인정보 암호화, 어디까지 해야 하나 — 대상과 방법 정리“개인정보는 암호화해야 한다”는 말은 익숙한데, 정확히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는 헷갈립니다. 전부 암호화하면 성능이 떨어지고, 안 하면 위반입니다.이 글에서는 반드시 암호화해야 하는 대상과 저장·전송 구간별 요구사항을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암호화가 특별한가2. 무엇을 암호화해야 하나3. 저장할 때와 전송할 때4. 일방향 암호화란5. 키 관리가 진짜 문제입니다6. 자주 하는 실수7. 점검 체크리스트왜 암호화가 특별한가암호화는 다른 안전조치가 뚫렸을 때 마지막으로 남는 방어선입니다. 서버가 털려도 데이터가 암호화돼 있으면 피해가 크게 줄어듭니다.실무적으로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암호화 여부가 책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더보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개인정보 유출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이지만,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응했는가가 피해 규모와 책임 범위를 크게 좌우합니다.특히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인지 시점부터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무엇을 '유출'로 보나2. 핵심은 72시간3. 단계별 대응 절차4. 통지문에 담아야 할 것5. 기관 신고는 언제 하나6. 미리 준비해 둘 것7. 자주 하는 실수무엇을 '유출'로 보나해킹만 유출이 아닙니다. 개인정보처리자의 통제를 벗어난 상태가 되면 유출로 봅니다.유형예시외부 침입해킹, 악성코드 감염, 랜섬웨어내부 유출직원의 무단 반출, 권한 남용실수이메일 잘못 발송, 게시판 오등록, 파일 잘못 첨부물리적 분.. 더보기 개인정보 파기, 실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것들 개인정보 파기, 실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것들개인정보 보호에서 가장 확실한 안전조치는 ‘갖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없는 정보는 유출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실무에서는 파기가 가장 미뤄지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지우는 일은 티가 안 나고,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 봐 남겨두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언제 어떻게 지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를 자주 틀리는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언제 파기해야 하나2. '지체 없이'는 얼마나인가3. 어떻게 지워야 하나4. 못 지우는 경우 — 분리보관5. 자주 틀리는 6가지6. 파기 기록은 어떻게 남기나7. 점검 체크리스트언제 파기해야 하나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 지체 없이 파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개인정보 파기 시점 | 업로드 파일 : j1.p.. 더보기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계약서, 빠뜨리면 안 되는 7가지 조항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계약서, 빠뜨리면 안 되는 7가지 조항외부 업체에 고객 응대를 맡기거나,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올리거나, 마케팅 대행사에 발송을 맡긴다면 개인정보 처리 위탁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그런데 기존 계약서를 열어보면 법이 요구하는 조항이 대부분 빠져 있습니다. 일반 용역계약서 양식을 그대로 썼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계약서 말고도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 위탁인가 제공인가2. 법적 근거3. 계약서 필수 포함 사항 7가지4. 계약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5. 재위탁은 어떻게 다루나6. 수탁자 점검, 어떻게 하나7. 실무에서 자주 하는 실수8. 점검 체크리스트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 위탁인가 제공인가이 구분을 틀.. 더보기 ISMS-P 위험평가와 DoA,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 절차) ISMS-P 위험평가와 DoA,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 절차)정보자산 목록을 다 만들고 나면 다음 관문이 위험평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담당자가 DoA라는 낯선 용어를 만납니다.위험평가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구조는 단순합니다. “무엇이 얼마나 위험한지 점수를 매기고, 어디까지 감수할지 정한 뒤, 넘는 것만 처리한다”입니다.목차1. 위험평가는 왜 하나2. 전체 흐름3. 위험도는 어떻게 산정하나4. DoA가 무엇인가5. 위험을 처리하는 네 가지 방법6. 이행계획 수립7. 자주 하는 실수8. 자주 묻는 질문위험평가는 왜 하나자원은 한정돼 있습니다. 모든 위험을 다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먼저 돈과 사람을 쓸지 정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위험평가의 결과물은 점수표가 아니라 “올해 우리가 무엇을 할.. 더보기 정보자산 목록, 어디까지 넣어야 하나 — ISMS-P 준비의 첫 단추 정보자산 목록, 어디까지 넣어야 하나 — ISMS-P 준비의 첫 단추ISMS-P 준비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벽이 정보자산 목록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여기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씁니다.“서버 목록 뽑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조사에 들어가면 몰랐던 것들이 계속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을 자산으로 볼지, 어디까지 넣을지, 어떻게 만들지를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왜 자산 목록이 첫 단추인가2. 무엇을 자산으로 볼 것인가3. 목록에 반드시 들어갈 항목4. 중요도는 어떻게 매기나5. 자주 빠지는 자산 6가지6. 실무 진행 순서7. 갱신은 언제 하나8. 자주 하는 실수왜 자산 목록이 첫 단추인가이유는 단순합니다. 내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 모르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도..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