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썸네일형 리스트형 챗GPT에 회사 문서 넣어도 될까 — 개인정보·영업비밀 기준 업무 중에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보고서 초안을 다듬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고, 계약서 조항이 이해가 안 되고, 엑셀 함수가 안 먹습니다.그때 손이 챗GPT로 갑니다. 그리고 문서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습니다.이 글은 그 순간에 무엇을 따져봐야 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목차1. 무엇이 문제인가2. 법으로 보면 어떻게 되나3. 넣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4. 그래도 쓰고 싶다면5. 회사가 해야 할 일6. 자주 묻는 질문무엇이 문제인가외부 AI 서비스 이용 시 위험 요소 [01]문제는 세 갈래입니다.구분내용① 기록이 남는다서비스 서버에 대화 내용이 저장될 수 있습니다② 학습에 쓰일 수 있다설정에 따라 모델 개선에 활용됩니다③ 외부로 나갔다회사 통제 밖으로 정보가 이동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세 번째입니다많은 .. 더보기 ISMS-P 통제항목, 3개 영역 구조부터 이해하기 (입문 가이드) ISMS-P 통제항목, 3개 영역 구조부터 이해하기 (입문 가이드)ISMS-P 인증기준 문서를 처음 열면 항목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하나씩 읽다 보면 어느새 길을 잃습니다.그런데 이 항목들은 무작정 나열된 것이 아니라 세 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구조를 먼저 잡으면 개별 항목이 훨씬 잘 읽힙니다.목차1. 왜 구조부터 봐야 하나2. 세 개의 영역3. 영역별 분야 구성4. 각 영역은 무엇을 묻는가5. 우리 회사는 어디부터 봐야 하나6. 자주 하는 오해왜 구조부터 봐야 하나통제항목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방식은 비효율적입니다. 항목마다 담당 부서가 다르고, 준비 난이도도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구조를 알면 “이 항목은 누가 담당해야 하는가”가 바로 보입니다. 인사팀에 넘길 것, 인프라팀에 넘길 것, 내가.. 더보기 ISMS-P 인증 준비, 처음 맡았다면 이 순서대로 (실무자 로드맵) ISMS-P 인증 준비, 처음 맡았다면 이 순서대로 (실무자 로드맵)정보보안 담당으로 발령받자마자 “올해 ISMS-P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지금 머릿속이 하얗게 되셨을 겁니다. 통제항목 문서를 열어보면 용어부터 낯설고,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이 글은 인증을 처음 준비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체 흐름과 각 단계에서 실제로 해야 할 일을 정리한 것입니다. 인증 기준을 조문별로 해설하는 글이 아니라, 무엇부터 붙잡아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목차1. ISMS와 ISMS-P는 무엇이 다른가2. 우리 회사가 의무 대상인가3. 준비는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4. 처음 3주에 해야 할 일5. 실무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5가지6. 일정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7. 자주 묻는 질문ISM..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