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모저모 썸네일형 리스트형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 2026 — 보안기업 13곳 일본 공략 🛡️ K-보안, 이번엔 일본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월 20일(화) 일본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를 열었습니다.국내 정보보호 기업 13곳이 일본 바이어·기업과 수출 상담을 했습니다. 2025년 시작한 KISA의 "K-시큐리티 수출 상담회"가 일본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행사에서 무엇을 했는지, 어떤 기업이 참가했는지, 왜 일본 시장을 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 이 글의 기준 10월 21일(수) 언론 보도와 KISA 발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상담 결과(계약 규모 등)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 무슨 일이 있었나도쿄에서 열린 K-보안 수출 상담회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 개요 [01] 구분내용행사명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K-Cyberse.. 더보기 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 무엇이 바뀌고, 우리 회사는 뭘 준비해야 하나 🔐 이제 '우리 회사가 보안에 얼마 쓰는지'를 공개해야 합니다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사가 정보보호 현황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20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잇따른 해킹 사고가 배경입니다. 기업이 보안에 돈과 인력을 얼마나 쓰는지 드러내 '보안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겁니다.무엇이 바뀌고, 어떤 기업이 대상이며, 실무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 무슨 일이 있었나시행령 개정 통과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개요 [01] 구분내용제도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통과2026년 10월 20일(화) 국무회의시행2027년 1월 1일부터핵심'매출 3000억 이상' 요건 삭제대상 규모693곳 → 약 2,648곳 이번 .. 더보기 AI 아르텍스(ARTEX)란 — 금융권 해킹에 등장한 자율형 AI 공격 도구, 작동 원리와 기업 대응법 🤖 사람이 아니라, AI가 은행을 공격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에 '아르텍스(ARTEX)'라는 AI 도구가 쓰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미국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공격에 아르텍스와 AI가 함께 활용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보안업계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반응입니다.아르텍스가 무엇이고, 왜 위협적인지, 기업은 뭘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 아르텍스란자율형 AI 침투 도구아르텍스 개요 [01] 구분내용정체자율형 AI 침투테스트 도구 (오픈소스)개발자중국 보안 엔지니어 '오텀(Autumn)-27'본래 용도시스템 보안 취약점 점검특징AI 모델이 아니라 여러 LLM을 부리는 '틀'현황10월 8일(목) 업데이트 중단·비공개 전환 중요한 점이 하.. 더보기 KISA 기업 보안강화 권고 — 금융권 해킹 이후 웹·API·인증정보부터 점검해야 하는 이유와 5대 수칙 🚨 은행이 뚫린 뒤, 정부가 모든 기업에 같은 숙제를 냈습니다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침해사고가 잇따르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0월 3일(토) 긴급 권고를 내놨습니다.대상은 금융권만이 아닙니다. 모든 기업과 기관입니다. 요지는 간단합니다.공격자가 처음 들어오는 문(웹·API·인증정보)부터 잠그고, 들어오더라도 안쪽까지 못 가게, 정보를 못 빼가게 막으라는 것입니다. 1. 무슨 권고인가10월 3일(토) KISA 긴급 권고기업 보안강화 권고 개요 [01] 구분내용제목최근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보안강화 권고발표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10월 3일(토))배경국내 금융권·민간기업 대상 다수 침해사고우선 점검웹·API 취약점, 인증정보 노출구성5대 점검 영역 + 침해 의심 시 대응 방안 과기정통부와.. 더보기 AI 사이버공격 대비 — CEO 수칙 7가지와 실무 6영역 🤖 "완벽한 차단"을 포기하라고 합니다 AI 기반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자료가 나왔습니다. CEO 행동 수칙과 기업 대응 요령, 두 가지입니다. 그런데 CEO 수칙의 마지막 항목이 눈에 띕니다. 기업의 정보보호 전략 목표를'완벽한 차단'에서 '신속한 회복'으로 전환하십시오. 막는 걸 포기하라는 뜻은 아닙니다.다만 사고는 날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가라는 이야기입니다. 📌 이 글의 성격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실제 적용은 조직 규모와 환경에 따라 검토가 필요합니다. 1. 두 장짜리 문서대상이 다릅니다두 문서의 차이 [01] CEO 행동 수칙기업 대응 요령7개 항목6개 영역경영진이 할 일실무가 할 일예산 · 권한 · 조직기술 · 절차 · 점검 🤝 나눠 놓은 이유가 있습니다실무 혼자서는 예산도.. 더보기 KISA 보안 강화 권고 — 5단계로 보는 점검 항목 🛡️ KISA가 기업에 보안 강화를 권고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권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침해사고가 잇따랐습니다.이에 따라 추가 공격에 대비한 보안 강화 권고가 나왔습니다. 권고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초기 침입에 자주 악용되는 웹·API 취약점과인증정보 노출 여부를 우선 점검하고,침입 이후 내부 시스템 접근과 중요정보 유출을 차단할 수 있도록단계별 보호조치를 이행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점검하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이 글의 성격공개된 권고 내용을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실제 적용은 운영 환경과 서비스 특성에 따라 검토가 필요합니다. 1. 다섯 단계로 나눠 봅니다침입 전부터 유출 탐지까지다섯 단계 구성 [01] 구분우선 점검사항① 외부 노출 시스템미사용 서비스 차단 · 취약점 보완 ·.. 더보기 보안 전문가는 무엇을 읽는가 — 기술 매거진 4선 📖 "무엇이 취약한가"만 읽고 계십니까 보안 실무자는 매일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CVE, 벤더 권고문,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 그런데 이런 자료는 대부분 '무엇이 발생했는가'를 빠르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왜 이런 방식이 가능한가','시스템 내부에서는 실제로 무엇이 일어나는가'는 다른 자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그 자료를 네 권 소개하겠습니다. 1. 왜 이런 자료가 필요한가결과와 원인자료의 성격 차이 [01] CVE · 권고문 · 피드기술 매거진무엇이 발생했는가왜 가능한가빠르게 알려줍니다깊이 파고듭니다사후 대응에 필요원인 이해에 필요 유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 일은 초기 대응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입니다.다만 유출 데이터는 어디까지나 공격의 결과물입니다. 침해가 애초에 어떤 기법으로 가능했는지.. 더보기 실제 침해사고로 본 서버 보안 설정 — 피해를 키운 건 기본 설정이었다 🖥️ 피해를 키운 건 공격 기법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업종의 침해사고를 대응하면서 확인된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격 기법 자체보다 기본적인 서버 보안 설정의 미흡함이 피해를 키웠다는 것입니다. 업로드 경로에 남아 있던 실행 권한, 통제되지 않은 공유 폴더,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부족한 로그 보관. 사고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 예방이 가능했던 지점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 이 글의 성격실제 사고 대응에서 확인된 내용을 유형별로 재구성한 일반 안내입니다.온프레미스 서버 환경을 중심으로 작성했으며,클라우드는 서비스 유형과 공동 책임 범위에 따라 별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1. 공격은 달라도 흐름은 같았습니다다섯 단계공격 전개 흐름 [01] 최초 침투 경로는 제각각이었지만, 전개되는 흐름은 대부분 유사했습니다...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