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 개인정보 유출 확인하는 법 — 무료 조회 서비스 정리 무료로 확인 가능한 항목 [01]항목내용① 내 정보 유출 여부아이디·비밀번호가 유출됐는지② 내 명의 가입 사이트본인확인 내역과 가입한 곳③ 휴대폰 개통 내역모르는 회선이 있는지④ 계좌·카드 내역잊고 있던 계좌까지모두 공공기관이 운영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 등이 제공하며 이용료가 없습니다. 민간 유료 서비스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왜 확인해야 하나확인이 필요한 이유 [02]이유내용통보되지 않을 수 있다사업자가 유출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오래된 계정이 문제10년 전 가입한 사이트가 털립니다같은 비밀번호한 곳이 뚫리면 다른 곳도 시도됩니다명의도용모르는 사이 개통·가입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가 실제 피해로 이어집니다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로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대입해 보는 .. 더보기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매출 10%로 — 어제부터 시행됐습니다 9월 11일부터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됐습니다. 헤드라인은 다들 비슷합니다. "과징금 매출액 10%". 숫자가 크니까요. 그런데 실무자 입장에서 더 눈에 들어오는 건 다른 부분입니다. 감경 비율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먼저 큰 그림부터과징금 상한 변화 [01] 과징금 상한이 전체 매출액의 3%에서 10%로 올랐습니다. 세 배가 넘습니다. 그리고 산정 기준도 바뀌었습니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과 최근 3개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 중 더 큰 금액을 씁니다. 작년에 매출이 줄었다고 과징금이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위반행위와 관련 없는 매출액은 제외됩니다. 이 부분은 실제 산정에서 다툼이 생길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모든 유출에 10%가 붙지는 않습니다10% 적용 요건 [02] 이건 짚고 넘어가야.. 더보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신고 기준과 72시간 — 대응 절차 정리개인정보 유출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일이지만,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응했는가가 피해 규모와 책임 범위를 크게 좌우합니다.특히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인지 시점부터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목차1. 무엇을 '유출'로 보나2. 핵심은 72시간3. 단계별 대응 절차4. 통지문에 담아야 할 것5. 기관 신고는 언제 하나6. 미리 준비해 둘 것7. 자주 하는 실수무엇을 '유출'로 보나해킹만 유출이 아닙니다. 개인정보처리자의 통제를 벗어난 상태가 되면 유출로 봅니다.유형예시외부 침입해킹, 악성코드 감염, 랜섬웨어내부 유출직원의 무단 반출, 권한 남용실수이메일 잘못 발송, 게시판 오등록, 파일 잘못 첨부물리적 분.. 더보기 이전 1 다음